(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사례를 공모하고 남구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5건에 대하여 우수공무원 8명을 선발하였다.

▲ 남구청(사진제공)
대구 남구는 지난 11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장려하고자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6건을 모집하였다.
1차 심사로 선정된 상위 5건에 대하여 발표설명 및 질의응답을 통해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6명을 선발하였다.
최우수상에는「쓰레기 12톤 청소 비결이 밝혀진다! 대명9동에서 온 이승사자단」, 우수상에는「디지털 지적을 통한 숨은 땅 발굴 프로젝트」, 장려상에는「칠십의 봄, 합격이라는 꽃이 피었다. 대구광역시 남구 검정고시반 운영」·「남구 행사 협업을 통한 행정 효율 향상 및 비용 절감」·「임신부터 시니어까지! 책으로 함께 성장하는 북스타트 확대 운영」사례가 선정되었다.
선발된 우수 공무원들에게는 포상금 및 포상휴가의 특전이 주어지고 선정된 사례는 카드뉴스, 우수사례집 등으로 제작해 홍보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제 행정은 단순히 행정절차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여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에 그 의미가 있다.”라며, "행정의 혁신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적극행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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