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주관광공사, ‘2025 꼭 가봐야 할 겨울 제주’ 공개… 7가지 취향 맞춤형 여행 제안 = 제주관광공사 제공 ⓒ뉴스21 통신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3일 '나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제주의 겨울’을 주제로 2025년 겨울 제주가 제안하는 핵심 관광 콘텐츠를 발표했다. 올해 계절별로 선보여온 ‘제주, 당신의 취향을 담다’ 시리즈의 마지막 편으로, 여행자의 다양한 취향에 맞춘 맞춤형 겨울 여행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관광공사가 선정한 7가지 겨울 취향 여행은 ▲문화여행자 : 제주 역사·문화 유적과 전시·관람 중심 여행 ▲웰니스 선호자 : 겨울 차(茶), 힐링 스파 등 편안한 휴식 중심 코스 ▲자연 선호자 : 동백꽃 군락, 한라산 눈꽃 등 겨울 자연 감상 ▲쇼핑 트래블러 : 제주의 하나로마트 등지에서 즐기는 로컬 쇼핑 ▲미식 탐방자 : 겨울 제철 해산물, 로컬 휴게소 음식 추천 ▲어드벤처 추구자 : 겨울 하이킹, 해양 액티비티 등 액티브 여행 ▲매력 탐방자 : 로컬 마을 여행으로 지역의 숨은 매력 탐방이다.
제주관광공사는 “겨울에만 경험할 수 있는 제주의 속도와 온도를 담아, 여행자가 천천히 머물며 지역 구석구석을 깊게 경험하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가 가진 겨울의 고유한 풍경과 로컬 감성을 기반으로, 관광객들이 자신만의 속도대로 머물고 여행을 기록할 수 있는 여정을 제안한다”며 “이번 콘텐츠가 겨울 제주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년 놓치지 말아야 할 겨울 제주 관광’ 콘텐츠는 제주도 공식 관광 포털 비짓제주와 인스타그램 @visitjeju.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제주의 겨울이 단순한 비수기가 아닌, 취향 기반 관광의 새로운 계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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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김문기]=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가 변화하는 국내 탐방 수요에 맞춰, 자원보전과 지역상생을 동시에 실현하는 여행방식을 제안한 「지속가능한 여행 안내서」를 발간했다 안내서는 덕유산국립공원과 인근 지역사회(무주군‧거창군)를 바탕으로, 지역이 보유 풍부한 자연‧문화·생활 자원을 새롭게 해석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