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상공회의소는 5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재직자 AI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경영지원팀을 위한 AI 실전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기업 재직자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과정은 AI 기본 이해부터 실무 적용까지 폭넓게 구성됐으며,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비는 1인당 25만 원(7시간 기준)으로 책정됐으며, 우선지원대상기업 재직자의 경우 교육비의 90%를 환급받을 수 있어 기업들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환급은 기업이 선납 후 지원금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는 ㈜대창식품, 보해양조㈜, 대한조선㈜, 목포신항만운영㈜, 축산기업중앙회 목포시지부, 동명회계법인, 청림종합건설, 한국알루미나㈜, 케이씨㈜ 등 9개 기업에서 30여 명의 재직자가 참여해 AI 실전 활용 역량 강화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정현택 회장은 “지역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필수적인 AI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한상공회의소의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지역 AI 인재 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재직자들에게 최적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목포상공회의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과 산업 혁신을 이끌어낼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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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울주군청 언양읍청년회(회장 이대호)가 지난 7일 울주군 언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대호 회장은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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