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대명9동 구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백미 150포 기탁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 대명9동(동장 박현정)은 지난 1월 21일, 구일새마을금고(이사장 시화준)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백미 10kg 150포를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들이 조금씩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산림녹화 기록물’ 개편된 콘텐츠로 새롭게 공개
- 국가기록원, 12월 4일(목) ‘세계가 주목한 푸른 숲, 대한민국 산림녹화’ 기록콘텐츠 서비스 개시 -

□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용철)은 산림녹화 기록콘텐츠를 전면 개편하고, 12월 4일(목)부터 국가기록원 누리집(www.archives.go.kr)에서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이번 개편은 지난 4월 ‘대한민국 산림녹화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UNESCO Memory of the World)에 등재된 것을 계기로, 산림녹화 성과의 우수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관련 기록물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국가기록원과 산림청의 업무협약(MOU)에 따라 추진됐다.
* 대한민국 산림녹화 기록물(Korea Reforestation Archives): 6·25 전쟁 이후 황폐해진 국토를 복구하기 위해 정부와 국민이 함께 추진한 산림녹화사업의 전 과정을 담은 기록물로, 법령, 공문서, 사진, 동영상 등 총 9천 619건으로 구성
□ ‘세계가 주목한 푸른 숲, 대한민국 산림녹화’로 새롭게 개편된 기록콘텐츠는 우리나라 산림녹화의 전 과정과 성과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산림녹화 개요와 배경,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 ▲유네스코 등재로 나누어 구성됐다.
○ ‘산림녹화 개요와 배경’에서는 1950~1960년대 전쟁, 땔감 채취, 화전, 도벌 등으로 산림이 어떻게 황폐화됐는지 당시 시대 상황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 기록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 포탄 공격으로 황폐해진 산림(미국 국립기록관리청, 1951), 미 해병대의 장작 배급을 받기 위해 줄을 선 피난민들(미국 국립기록관리청, 1950), 지리산 도벌사건(국립영화제작소, 1964) 등
○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에서는 1970~1980년대 제1차 치산녹화 10개년 계획부터 제3차 계획에 이르기까지, 정부가 법·제도 정비, 조직 개편, 새마을운동과 연계한 대규모 산림녹화사업 등을 통해 황폐화된 산림을 복구해 온 과정과 성과*를 소개한다.
* 산림개발법 제정(총무처, 1972), 산림청의 내무부 이관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총무처, 1973), 제1차 치산녹화 10개년 계획(내무부, 1973), 치산녹화 관련 대통령 지시사항(대통령비서실, 1973) 등
○ ‘유네스코 등재’에서는 산림녹화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배경과 과정, 등재의 의의와 함께 시대별·주제별·소장처별·기록유형별로 구성된 500여 건의 주요 등재기록물* 원문을 만나볼 수 있다.

* 중앙정부, 지방정부, 개인 등이 소장한 공문서, 관보, 대장, 사진·녹음·동영상, 간행물 등
□ 아울러, 민둥산에서 푸른 산으로 변화하는 산림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선명하게 구현했다. 주요 사안을 시간 흐름에 따라 연표로 구성하여 산림녹화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모바일 이용 증가에 맞춘 화면 설계를 통해 이용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 김인호 산림청장은 "산림녹화 기록콘텐츠를 국민이 널리 활용할 수 있도록 산림녹화의 가치와 성과를 체계적으로 알리는 홍보 및 교육 콘텐츠를 확대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계기로 한국형 산림복원모델을 국제사회와 적극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용철 국가기록원장은 “이번 콘텐츠 개편을 통해 국민이 산림녹화의 전 과정과 성과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기록물을 폭넓게 활용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다양한 주제의 기록물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남구대명9동 구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백미 150포 기탁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 대명9동(동장 박현정)은 지난 1월 21일, 구일새마을금고(이사장 시화준)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모은 백미 10kg 150포를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들이 조금씩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경제적 어려...
대구 남구, 호흡기 감염병 예방접종 적극 참여 독려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겨울철 주민의 건강보호와 면역력 증진을 위해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겨울철과 초봄은 기온 저하와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해 바이러스와 세균 감염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이다. 특히 독감과...
「장한건설」 대구 남구청에 성금 500만원 기탁
(뉴스21통신) 권혜선기자 =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대표: 김요한)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남구청(사진제공)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조재구 남구청장은 “지...
서구, ‘천원의 동행’ 장애인 일상 돌봄까지 확대
광주광역시 서구 대표 복지 브랜드 ‘천원의 동행’이 장애인을 위한 일상 돌봄 서비스로 한층 확대된다. 서구는 22일 서구청 나눔홀에서 ‘천원세탁·천원정리수납’ 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장애인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장애인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자.
담양군, ‘3대 가족’ 함께 살면 효도수당 드립니다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을 공경하는 미풍양속을 계승하고, 다가족 가구의 부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효도수당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효도수당은 80세 이상 고령 어르신을 모시고 사는 3대 이상 가정의 부양자에게 지급되는 제도로, 민족 최대 명절인 설과 추석에 각각 20만 원씩, 연간 총 40..
담양군, 교통취약 어르신 위한 ‘치매안심택시’ 업무협약 체결새 창으로 메일 보기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교통 여건이 열악한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치매안심센터의 복지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이동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군은 지난 21일, 관내 택시업체인 (유)창평택시, (유)선경택시와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치매안심택시 업무협약’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