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두천시 제공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12월 15일 관내 저소득층 3가구에 연탄 450장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협의회원 15명이 참여해 가정을 방문하고 안부를 살피며 온정을 나눴다.
협의회는 매년 동절기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차유철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온기 확산과 주민 연대 강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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