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2월 19일 시청 1층에서 ‘들락날락 데이’를 열고,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의 특화프로그램 성과를 돌아봤다고 밝혔다.
행사는 영어랑 놀자 성과발표회 ‘쇼 앤드 텔(Show&Tell)’과 창의배움터 체험부스 및 작품 전시, 크리스마스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영어랑 놀자 참여 아동과 학부모 300여 명이 참석해 스피치 런웨이, 송 앤드 챈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시청 로비에서는 포토존과 인생네컷 부스, 창의배움터 체험부스 16종, 작품 전시가 마련되어 방문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연계 행사로 어린이 뮤지컬 ‘동화 속 크리스마스’와 체험 행사가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들락날락은 2021년 시범사업 이후 16개 구군 108곳 조성 중 93곳 운영하며, 내년에는 프로그램 지원과 참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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