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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집결지 동두천 생연동, 공원으로 재탄생…경기도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4곳 선정
  • 김민수
  • 등록 2025-12-19 14: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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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가평·파주·안양, 원도심과 저층주거지 정비 및 생활SOC 확충 본격 추진

사진=경기도의회 유튜브영상 캡쳐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도내 4곳이 선정돼 총 40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선정 지역은 동두천 생연동, 가평 가평읍, 파주 문산읍, 안양 안양4동이다.


각 대상지에는 3~5년간 국비 50억~150억 원이 지원된다.


동두천 생연동은 성매매 집결지 철거 후 공원, 도로 개설, 노후주택 리모델링 등 저층주거지 정비를 추진한다.


가평 가평읍은 맹지 해소와 공공임대주택 신축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파주 문산읍은 자전거 네트워크와 복합문화공간을 활용한 특화재생사업을 진행한다.


안양 안양4동은 주민센터와 근린공원을 복합화해 커뮤니티시설과 지하주차장을 조성, 생활SOC를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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