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대문구 제공
동대문구는 지난 20일 초·중·고 넷제로 동아리 11개 팀이 참여한 「2025 넷제로 동아리 활동 공유회」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각 동아리의 활동 성과 발표, 환경 마술쇼, 친환경 퀴즈와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실천한 탄소중립 활동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경험을 나눴다.
각 학교의 활동 결과물은 전시 공간에서 공개됐으며, 성과전시회는 2026년 1월 19일부터 2주간 구청 아트갤러리에서 이어진다.
이필형 구청장은 “청소년들의 자발적 실천이 지역사회 탄소중립 확산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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