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포시 제공
김포시는 지난 13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반려문화 교육 프로그램 ‘댕댕 체육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려견 민첩성 향상을 위한 ‘어질리티’와 근력·균형 감각을 높이는 ‘독 피트니스’ 두 가지 주제로 운영됐다.
총 15명의 시민과 반려견이 참여했으며, 소규모 그룹으로 개별 반려견 성향에 맞춘 맞춤형 실습이 가능했다.
참여자들은 반려견과 호흡을 맞추며 체계적인 운동법을 배우고, 전문 강사에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실습형 반려문화 교육을 통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에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과 반려인 기본소양 함양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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