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23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군수와 퇴임 공무원 및 가족, 동료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공직자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 대상자는 퇴직준비교육 5명, 명예퇴직 3명, 정년퇴직 1명으로 총 9명이다.
이날 퇴임식은 오랜 공직 여정을 되돌아보는 샌드아트 헌정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군수 격려사와 퇴직자 퇴임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공직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는 퇴직자에게 응원의 의미를 담아 다이어리, 텀블러, 여권지갑, 여행용 세면용품, 군수 서한 카드 등을 담은 가방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참석자들이 퇴임의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퇴직자의 젊은 시절과 현재 모습을 함께 담은 포토존을 마련해 운영했다.
이순걸 군수는 “오랜 시간 울주군과 군민을 위해 노력해주신 퇴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울주군의 발전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라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앞으로도 퇴직 공직자에 대한 존중과 예우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공직에 대한 자긍심과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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