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귀포시 제공
서귀포시는 2025 어린이 생활안전사례 공모전 수상작 30점을 활용한 안전문화달력 1,500부를 제작해 전 부서와 학교, 유관기관에 배부했다.
달력에는 포스터, 만화, 글짓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서 제작된 수상작이 수록돼 일상생활 속 안전수칙과 예방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는 시 산하 전 부서를 비롯해 학교,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에 달력을 배부해 공공기관과 교육 현장,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 메시지를 확산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달력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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