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11시부터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새해를 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자선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가수 션 등 시민 추천 인사 11명이 참여해 33번의 종을 울릴 예정이다.
서울시는 경찰과 함께 약 10만 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고, 행사장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보신각 일대는 12개 구역으로 나뉘어 입장 인원이 관리되며, 의료부스와 한파쉼터도 운영된다.
교통 통제도 대폭 강화된다. 종각역은 밤 11시부터 2시간 동안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종로·청계북로 등 주요 도로는 차량 운행이 제한된다.
시는 대중교통을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하는 한편, 한파 속 사고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질서 있는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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