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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GTX-A 사실상 모든 구간 개통...운정신도시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약 30분 소요 예상
  • 추현욱
  • 등록 2026-01-04 12: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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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8년 개통 예정인 서울 '삼성역'은 운정신도시까지 26분 소요

자료=네이버 DB 갈무리 [뉴스21 통신=추현욱 ] 경기도가 교통망 확충을 본격화한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최고 180km/h 속력으로 GTX-A를 타고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수서, 성남, 용인, 화성 동탄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게 된다.
현재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21분 소요된다. 고양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6분 걸린다. 접근성이 편리해 지면서 지난해는 MICE산업 및 BTS FESTA 등 국제적인 행사가 많았다.

현재 공사 중이라 무정차 통과하는 서울 삼성역을 빼면 오는 6윌에는 모든 역을 이용할 수 있다. 삼성역은 2028년에 개통예정이다.

또한 사업비 규모가 7조 원이 넘는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도 본격 추진된다.

판교오포선 등 신규 노선 6개와 1차 계획 때 추진되지 않은 모란판교선 등 6개 노선이 대상이다.

지난 12월에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는 1,420만 명 경기도민들의 열망과 희망을 담은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을 성실히 최선을 다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사진=네이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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