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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산시청 "들락날락", 책․예술․자연이 어우러진 문화 플랫폼으로 도약
  • 김민수
  • 등록 2026-01-08 10:08:12
  • 수정 2026-01-08 10: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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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책 놀이·빛그림 교실·하늘정원 체험 등 연간 30여 종 프로그램 운영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시청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을 중심으로 책과 예술, 자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그림책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놀이’와 매주 진행되는 ‘빛그림 교실’ 등 가족 참여형 체험 활동이 눈길을 끈다.


시청 4층 하늘정원과 연계해 ‘책 읽는 꼬마 정원사’, ‘가을 숲 놀이터’ 등 자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작가와 함께하는 글쓰기 지도, 독서 연계 예술체험 등 어린이 독서와 창작 경험을 다양하게 지원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과 참여 신청은 시청 ‘들락날락’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들락날락이 어린이 독서문화 중심 공간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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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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