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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채 청년의 재도약을 위한 2026년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 추진
  • 조기환
  • 등록 2026-01-14 10: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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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무조정·재무상담·경제교육 등 맞춤형 지원으로 청년 재도약 돕는다

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주민등록상 부산 거주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및 연체예방 비용 지원, 일대일 재무상담, 맞춤형 경제교육 등을 포함한 ‘2026년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경제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 활동 마일리지와 연계해 상담사와 대면 재무상담 후 후기를 작성하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도록 하여 상담 만족도를 높이고 참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특히 채무조정 및 연체예방 비용 지원은 개인워크아웃, 신속채무조정, 개인회생 등 절차를 통해 최대 105만 원까지 지원하며, 전세 사기 피해 등 예기치 못한 부채에도 대응할 수 있어 청년의 과도한 채무 누적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둔다.


대면·온라인·비대면 상담과 월 2회 야간상담을 제공하며, 투자·연금·연말정산 등 다양한 금융·경제 주제의 경제교육도 상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부산청년희망신용상담센터 누리집이나 부산청년플랫폼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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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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