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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협력단체 치안정책 소통회 열어
  • 김문기
  • 등록 2026-01-23 21: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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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력단체와 2025년 성과 공유 및 2026년 치안정책 방향 논의

[사진=정읍경찰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지난 22일 정읍경찰서 4층 내장산홀에서'정읍경찰서 협력단체 치안정책 소통회'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회는 2025년 정읍경찰서의 주요 치안활동 및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달라지는 법·제도와 주요 추진사항을 안내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읍경찰서장을 비롯해 각 과장, 계·팀장, 지역관서장 등 경찰관계자 42명과 경찰발전협의회, 자율방범연합대,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 회원 36명이 참석했다. 

 

 정읍경찰서는 이번 소통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한 치안정책 추진방향을 모색하고, 민·경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상훈 경찰서장은 "이번 소통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치안정책 방향을 지역사회와 함께 고민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력단체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정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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