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NN뉴스영상캡쳐
국민의힘은 27일 최근 한미 통상 협의와 관련해 정부의 대응과 국회 비준 절차를 문제 삼았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미 관세 협의와 관련해 국회의 비준 동의가 우선이라는 점을 강조해왔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최근 김민석 국무총리의 미국 방문과 관련해 현안 논의가 충분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정부에 설명을 요구했다. 또한 대미투자특별법 발의와 국회 비준 절차 처리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협의와 국회 질의를 통한 상황 파악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최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정보통신망법 개정 등 정부의 국내 대응 상황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논의가 한미 통상 협의와 관련한 정부의 조치와 국회 역할을 점검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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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