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시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정 소식을 온라인에서 생생하게 전달하고 구민과 소통을 강화할 제5기 동대문구 SNS 서포터즈 ‘동대지기’를 23일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동대문구 SNS 서포터즈 ‘동대지기’는 ‘동대문구’와 ‘등대지기’의 합성어로, 유익한 구정 소식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는 ‘구민 행복의 길잡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2년부터 운영된 동대지기는 생활정보, 문화행사, 명소 등을 구민에 활발하게 소개해왔다.
특히 올해는 서포터즈 활동기간을 기존 8개월(5월~12월)에서 2개월 늘린 10개월(3월~12월)로 확대 운영한다. 보다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콘텐츠 제작 기반을 마련하고, 단발성 홍보를 넘어 계절별·사업별 흐름을 반영한 연속성 있는 콘텐츠 생산을 위함이다.
구는 이번에 위촉된 제5기 동대지기 15명을 통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일자리·교육·주거 정책과 축제, 복지·생활정보 등을 사진·영상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동대문구 공식 SNS 채널에서 홍보해 나간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대지기는 동대문구의 다양한 변화와 정책을 가장 가까이에서 전달하는 든든한 홍보 파트너”라며 “여러분의 시선으로 전해지는 생생한 콘텐츠가 구민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고, 동대문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앞으로도 SNS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구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정책과 지역 소식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서울시 동대문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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