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관은 평창(平昌). 자는 자준(子俊). 호는 동호(東湖) 평원부원군 이영서(李永瑞)의 둘째 아들이다. 1470년(성종 1) 무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훈련원판관을 제수받았다.
▲ 무과장원급제=대사헌에 제수조선시대는 철저히 문신 중심의 사회였다.
그래서 무과 출신자가 문과출신 자리에 오르게 되면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런 조선시대에 무과출신으로 유일하게 대사헌에 임명되었던 이계동 스스로도 어울리지 않는다고 사양하였으나 그의 능력을 인정한 성종은 그를 대사헌에 임명하였다.
그는 21세때 무과에 장원으로 급제하였고 그후 승승장구하여 41세에 무과출신 최초로 대사헌에 되었다. 이계동은 중국어와 여진어에 능통했으며 당시 문무를 겸비했다는 칭송을 많이받았다.
조선시대가 가장 필요로하는 실력을 고루갖춘 문무겸비한 인물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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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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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
덕유산국립공원, 지역사회 공존을 위한 여행 안내서 발간
[뉴스21통신/김문기]=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가 변화하는 국내 탐방 수요에 맞춰, 자원보전과 지역상생을 동시에 실현하는 여행방식을 제안한 「지속가능한 여행 안내서」를 발간했다 안내서는 덕유산국립공원과 인근 지역사회(무주군‧거창군)를 바탕으로, 지역이 보유 풍부한 자연‧문화·생활 자원을 새롭게 해석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