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반디-폴』 '치안불안 해소'를 위한 취약 지역 합동순찰
  • 양인현
  • 등록 2017-04-12 15:46:26
  • 수정 2017-04-13 17:05:23

기사수정
  • “이천” 아미 파출소는 취약지역 등 합동순찰 및 범죄예방 집중수색 실시




경기남부 이천경찰서(서장 신상석) 아미파출소는, 2017. 4. 11(화)『경찰-협력단체』간 협력치안 논의로 국민적 공감과 지지 확보, 이천서 추진 시책 온동네 通通 등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의견 청취로 주민 치안불안 해소를 위해 이천 아미파출소 주관 자율방범대(아미·단월·부발) 등 40여명과 함께 여성안심지역 및 청소년 유해환경 공·폐가·공장에 대하여 『반디-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천 경강선 부발 역세권, SK하이닉스 주변, 아미타운 일대 주민 편의 고려 및 소외된 단월동·응암리 지역 범죄 예방을 위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 치안 안전망 구축, 기초치안 확보 등 공동체 치안을 활성화했다. 


또한, 오래 동안 방치한 폐 공장 점검을 실시하고, 주민 불안과 범죄예방을 위해 출입 통제선·경고문을 제작 부착하여 범죄 예방을 실시 안심구역을 확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앞으로 월별 테마 별 공·폐가 안전관리(4월), 공원을 시민의 품으로 (년중,5월집중) 밀집지역 범죄예방(6월), 빈집털이 절도 예방(7∼8월), 농·축산물 절도 예방(9∼10월), 강·절도 예방(11월), 특별방범 활동(12월) 전개 안전한 우리 동네 지킴이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아미 파출소 가족들은 다짐했다.


한편, 신상석 이천경찰서장은 주기적 순찰을 통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 중심의 치안활동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이천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올해 GTX-A 사실상 모든 구간 개통...운정신도시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약 30분 소요 예상 [뉴스21 통신=추현욱 ] 경기도가 교통망 확충을 본격화한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최고 180km/h 속력으로 GTX-A를 타고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수서, 성남, 용인, 화성 동탄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게 된다.현재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21분 소요된다. 고양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는 16분 걸린다. 접근성이 편리해 지면서  지난해는 M...
  2. ‘시총 800兆’ 세계 17위 삼성전자…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800조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시가총액 17위를 차지했다. 주가가 연일 역대 최고가를 새로 쓰면서 미국 빅테크 오라클 시총도 제쳤다. 글로벌 투자은행(IB)은 올해 삼성전자 목표가를 최대 주당 20만원까지 열어뒀다. 삼성전자 주가가 15만5000원 수준이 되면 시총 1000조원도 돌파하게 된다.4일 컴퍼니즈.
  3.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4.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파주시 "무인민원기 제증명 돈 안 받습니다"…전 시민 혜택 파주시가 지난 1일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제증명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했다. 그동안 일부 대상자에게만 적용되던 감면·면제 혜택을 시민 전체로 넓혀, 민원서류 발급 비용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파주시는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무료화를 통해 시민 생활편의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기존에는 국민기초생활수...
  7. 강기정 시장, 재정·산업·권한 이양 요청 이재명 대통령 전폭 지원 확인…동력 확보 [뉴스21통신/현석호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위해 재정자립도 및 재정자주도 제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온 광주·전남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재정·산업·.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