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에서 앱스 카티지가 개발한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의 오프라인 세계지도 HD 애플리케이션에서 일본해 단독표기를 동해로 건국대 국어국문학과 2학년 홍효진씨가 바로잡았다건국대 국어국문학과 2학년 홍효진(여·22) 학생이 스마트폰에서 ‘앱스 카티지’가 개발한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의 ‘오프라인 세계지도 HD’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일본해 단독표기를 동해로 바로잡았다.
홍 학생은 지난달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와 경상북도가 진행한 ‘제10기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에 뽑혀 교육을 받은 이후 한 달 동안 전 세계 교과서, 백과사전, 웹사이트, 스마트폰 앱을 대상으로 한국 영토와 관련한 왜곡 자료를 찾아 바로잡는 활동을 해왔다. 이 과정에서 스마트폰 앱 가운데 ‘앱스 카티지’가 개발한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 앱의 오류 시정도 이뤄졌다.
홍 학생은 “6월 중순 ‘오프라인 세계지도 HD’에서 일본해 단독 표기를 발견했다”며 “곧바로 ‘일본해 단독 표기는 일본 제국주의의 잔재’라며 이의를 제기했고, 동해 단독 표기의 정당성을 알리는 내용의 이메일도 보냈다”고 말했다.
이에 카티지사는 “우리 앱에 대한 평가에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당신이 지적한 내용을 숙고했으며 조만간 앱의 지도를 업데이트하겠다”는 답변을 보내왔다. 그로부터 며칠 뒤 ‘동해’ 단독 표기로 바꿨다.
‘오프라인 세계지도 HD’는 3D 지도뿐만 아니라 위성, 실시간 경로 확인 등 장소 및 위치 정보와 함께 각국 수도와 통화, 언어, 인구수 등 기본 국가 정보를 제공한다.
홍 학생은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 내년부터 역사를 복수 전공할 계획을 갖고 있던 중 반크 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오류가 바로 잡히니 자신감도 생기고 보람도 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해나 독도, 일본군 위안부 등에 관한 오류를 고치려는 노력이 시민단체 위주로만 이뤄져 안타깝다”며 “일본은 정부가 직접 나서서 일본해와 다케시마 등을 알리고 있는 만큼 한국 정부도 역사 왜곡을 바로 잡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렴 선도구 달서 선언…전 직원 참여 선포식 개최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신뢰받는 투명 행정 실현을 위해 12일 구청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선도구 달서! 선포식’을 개최하고, 강력한 실천 의지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기존의 선언문 낭독 중심 형식을 탈피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는 점에...
대구서부경찰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스마트폰 안심화면 홍보 추진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서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취약한 고령층과 외국인 등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서구시니어클럽 및 외국인상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안심화면’ 홍보 활동을 추진하였다. ▲(서부경찰서)사진제공한·영·중국어 등 3개 국어로 제작된 ‘스마트폰 안심화면’은 보이스피싱 ...
성윤희 남구의회 부의장 “통합돌봄, 계획 넘어 실행력으로... 조직·인력·의료연계가 관건”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성윤희 부의장은 2026년 3월 27일(금),「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남구형 지역 통합돌봄 정책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구청장을 대상으로 서면 질문을 실시했다. ▲ 남구의회(사진제공)성 부의장은 “통합돌봄은 단순한 복지사업 ..
북구, 농소1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이 주민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북구, 농소2동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농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해 미래도시 비전실현 현장토크를 열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박천동 북구청장과 지역 시·구의원 등이 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 울산숲 가꾸기 활동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송정동 새마을부녀회는 12일 울산숲 송정구간에서 울산숲 가꾸기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SJ줄넘기세상 명촌점, 이웃돕기 성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SJ줄넘기세상 명촌점은 12일 북구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온유와감사의집)에 전해 달라며 40만원 상당의 라면 24박스를 북구청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