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는 양화진 근대사 탐방 ‘나의 양화나루 유람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9월부터 하반기 운영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마포는 예부터 포구문화가 발달해 역사적으로 서울의 관문역학을 해왔으며 현재 서울시 자치구 중 한강의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자치구이다. 뿐만 아니양화진 근대사 탐방은 2017년 생생문화재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마포의 대표적인 관광 사업으로 하반기 운영은 지난 6일을 첫 시작으로 10월 25일까지 총 7회 운영하며 오전 12시 50분부터 약 3시간가량 진행된다.라, 서울에서 배를 타며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도 하다.
양화진 근대사 탐방 ‘나의 양화나루 유람기’는 절두산 순교 성지 코스인 A코스와 외국인선교사묘원 코스인 B코스 총 2개의 코스로 운영된다.
A코스는 합정동 주민센터에서 출발해 병인박해 때 많은 천주교인들이 참수형을 당한 아픈 역사의 흔적이 있는 절두산 순교성지를 둘러 본 후 잠두봉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선유도와 잠두봉을 배를 타고 둘러볼 수 있으며 B코스는 절두산 순교성지 대신 독립운동을 도운 호머 헐버트 박사 등 우리나라를 위해 공헌한 외국인 500여 명이 묻혀있는 선교사 묘원을 둘러본다.
특히, 하반기에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열리는 ‘제10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와 연계해 20일에 진행하는 뱃길 탐방에는 합정동주민센터에서 출발 ▶절두산순교성지 ▶잠두봉선착장 ▶상암 이랜드 선착장에 도착한 후 새우젓 축제가 펼쳐지는 평화의 광장을 둘러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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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SJ줄넘기세상 명촌점은 12일 북구 지역 아동복지시설 2곳(겨자씨 공동생활가정, 온유와감사의집)에 전해 달라며 40만원 상당의 라면 24박스를 북구청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