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은 구제역과 AI특별방역체제에 나섰다.
경북농협은 10월부터 내년 5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을 정하고 구제역·AI 상황실을 운영하며 유관기관과의 방역협조체제 구축 및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경북농협은 ▲행정기관과의 인력, 장비, 방역용품 등 협력강화 ▲초동대응용 긴급 방역용품 지원 ▲밀집사육지, 가금농장과 주변 전통시장 집중소독 ▲가금 전업농가 AI 실명제 관리 등 다양한 방역대책을 실행할 계획이다.
경북농협은 10일 영천축협 경제사업장에서 경북관내 축협조합장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정보 공유와 유기적인 공동대응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여영현 경북농협 본부장은 "경북이 구제역과 AI의 청정지역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단 한건의 구제역과 AI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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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 =추현욱] 정부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성평등부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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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충청북도의회 오영탁 의원이 10일 단양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오 의원은 이날 “단양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100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보여주기식 행정을 끝내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그는 ...
익산시, 고령층 퇴원 후 돌봄 환경 조성
익산시가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령 환자가 퇴원 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8개 요양병원과 4개 병원 등 총 1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mid...
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