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조선호텔 오키드 룸에서 열린 '2017 올해의 공감경영 대상' 시상식에서 경기도 이천시 조병돈 시장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올해의 일자리 창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사)한국언론인협회와 (사)서비스마케팅학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조병돈 시장은 수도권 정비 계획법에 의한 자연보전권역 내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핵심 공약인 기업유치 및 일자리 창출을 꾸준히 실천한 점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이천시는 자치법규 정비 등의 규제 개혁 활동은 물론, 기업후견인제와 일자리센터 운영, 소규모 산업단지 조성은 물론 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한 기관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최소화 등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그 결과 경기도 내 4년 연속 고용률 1위라는 우수한 성과와 함께 대한상공회의소의 전국 규제지도 경제활동친화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그동안 양질의 일자리야말로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지라는 신념으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노력했다"며, "일자리가 늘어나고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 이천 건설을 위해 남은 임기 동안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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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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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령층 퇴원 후 돌봄 환경 조성
익산시가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령 환자가 퇴원 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8개 요양병원과 4개 병원 등 총 1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mid...
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