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아이파크, 프리미엄 실내 풋살구장 THE KICKOFF 개장
  • 최훤
  • 등록 2017-11-09 19:04:51

기사수정
  • 오는 17일 개장
  • 전체 150평 사이즈, 인조 잔디 풋살장 1면, 다목적 구장 1면
  • VR 존, GAME 존, 팬샵 등 최고급 실내 풋살구장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부산아이파크가 오는 17일(금) 부산 최초 프리미엄 실내 풋살구장 ‘THE KICKOFF’ 를 개장한다. 


‘THE KICKOFF’ 는 축구 경기에서 시합 시작을 의미하는 용어다. 부산아이파크는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실내 스포츠 공간을 어린이들이 처음으로 축구를 만나는 공간이라는 의미에서 ‘THE KICKOFF’ 라는 이름을 정했다. 또한 프로구단의 새로운 사업 영역 창출의 의미도 담고 있다.

 

지난해 FC서울이 상암월드컵 경기장에 팬파크를 운영하며 구단팬들의 모임의 장소와 한 단계 수준 높은 팬샵을 선보이며 프로구단의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했다. 이에 부산 역시 새로운 사업 모델을 찾게 되었고 이에 국내 프로축구단 최초로 프리미엄 실내 풋살구장 ‘THE KICKOFF’’ 를 기획하게 됐다. 프로구단이 실내 멀티 스포츠 시설을 운영하는 것은 부산아이파크가 최초다. 


전체 150평 사이즈의 ‘THE KICKOFF’ 에는 인조 잔디 풋살장 1면과 다목적 구장 1면 그리고 VR 존과 GAME 존, 팬샵이 설치돼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최고급 실내 풋살구장으로 탄생했다. 홈플러스 부산 아시아드점에 위치한 ‘THE KICKOFF’ 여타 풋살장과 달리 실내 시설로 구축돼 사계절 동일한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자외선으로부터 자유로운 만큼 운동 후 피부에 자연화상의 위험성도 없다.  


‘THE KICKOFF’ 의 장점은 축구에 국한되지 않는다. 어린이 축구 클래스에 함께한 부모님들은 아이들을 ‘THE KICKOFF’’ 에 맡겨 두고 장보기, 쇼핑등의 활동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또한 내부에 위치한 라운지에서는 ‘THE KICKOFF’’의 회원 및 학부모들이 편안하게 소통활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아이파크의 우수 강사진이 직접 진행하는 축구 클래스 역시 특별하다. 월~금 오후3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매시간 운영되며 유아, 초등학생의 레슨반과 성인반(예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인반은 오후 8시에 진행되는 만큼 직장인들도 퇴근 후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말에는 대관 서비스를 제공해 청소년, 직장인 동아리 팀들끼리 최신의 시설에서 날씨와 기후에 상관없이 풋살 경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특별 이벤트 행사로 프로 선수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도 수시로 열릴 수 있다. 


프로축구구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 ‘THE KICKOFF’ 의 입회원 관련 문의는 ‘THE KICKOFF’ 전화로 문의 가능하며 부산아이파크 홈페이지와 부산아이파크 페이스북으로 가능하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5.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6.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7.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