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8 주민에게 한걸음 더, 밀착형 복지 서비스-
  • 박신태본부장
  • 등록 2018-06-18 19:50:19

기사수정
  • 양재1권역“찾아가는 복지상담소”행사 개최
  • - 「양재1권역 민관협의체」에서 주최, 서초형 민관협업 사업
  • - LH, SH 입주민 대상으로 12개 민관 복지시설과 함께 하는 복지한마당

(뉴스21통신/서울동부취재본부)= 서초구 양재1권역 민관협의체가 오는 620SH서초네이처힐 섬들공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행사를 개최한다. 서초구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18개 전 동으로 확대했을 뿐만 아니라 작년 3월부터 공공과 민간복지시설이 협업하여 4개 권역별 민관협의체를 구성하여 주민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사각지대에 민·관이 발빠르게 공동 대응하고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역할을 중점적으로 수행한다.

 이번 행사는 양재1동에서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인 LH · SH 입주민에게 양재1권역 시설들에 대한 안내와 상담을 통해 주민의 복지욕구를 해소하고자 12개 민·관 기관이 함께 협업하여 준비하였다. 복지상담을 통해 양재1권역 민관시설과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행사는 6, 10월 총 2회 개최될 예정이며, 하반기 행사는 LH서초아파트 3단지 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LH강남권 마이홈센터와 SH서초주거복지센터에서 주거복지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노인 · 장애인 · 아동청소년 · 여성가족 등 각 분야별 기관 사업내용을 간추려 설명할 예정이다. 심층적인 서비스를 원하는 주민은 따로 부스를 설치하여 내실있는 상담 또한 받을 수 있다.

 

 조희옥 양재1동장은 작년 첫 우리동네 찾아가는 복지한마당에 이어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행사는 개인별 심층 복지 상담을 통해, 어려움이 있어도 먼저 문을 두드리기 힘들 수 있는 주민의 심경을 섬세히 반영하였다.” 고 말하며 주위에 복지시설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들도 궁금했던 점을 상담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고 말하며 의미있는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간추린 개요

 

 

 

일 시 : 620() 15191

2- 10월경 예정

장 소 : SH서초네이처힐 섬들공원

대 상 : 우면지구 내 아파트 주민

내 용

­ 분야별로 기관 사업 안내 및 체험부스를 통해 양재1권역에 속해있는 아파트 주민에 복지정보 및 서비스 제공

­ 개별 심층상담부스를 추가하여 사각지대 발굴에 초점을 둠

문 의 : 양재1동 복지1팀 이명선 주무관(2155-7894)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2.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3.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4.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