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명 킬러웨일즈)대명킬러웨일즈가 캐나다 출신 마이클 부스토(32)를 영입하며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부스토는 프랑스 1부리그 둑 다 앙제(Ducs d’ Angers)에서 부주장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이번에 대명에서 코치로 처음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다.
대명은 15년 이상 그리고 최근까지의 실전 경험이 선수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부스토 코치는 “내 역할은 선수들이 가진 능력을 끌어올려 모든 경기에 완벽하게 나설 수 있게 하는 것”이라며 “첫 플레이오프 진출은 물론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하루빨리 팬과 만나고 싶고, 아시아리그를 팬과 함께 즐기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서구, ‘화곡1동 신년 업무보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5일(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화곡1동 신년 업무보고회’를 찾아 주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해맞이 행사를 제외하면 사실상 첫 번째 공식 일정으로, 변함없이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귀담아 듣겠다는 취지다. 이날 진교훈 구청장은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대장홍대선, 강북횡단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