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민의날 제56주년 기념식(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제56주년 군산시민의 날 기념식이 지난 10월 1일 군산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자매도시 방문단, 각급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식에는 군산시 발전과 명예를 높이는데 공헌한 군산 시민의 장 수상자(문화예술체육장 최홍묵 씨, 경제산업근로장 김태완 씨)에 대한 시상과 함께, 지난 10여년간 군산교육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조시영 씨에 대한 공로패 전달이 진행됐다.
또한 타의 귀감이 되고 시민화합과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한 모범시민 27명을 선발해 그 공적을 기리는 시상식이 열렸다. 아울러 상주사 퓨전난타팀과 구암동 라인댄스팀, 수송동 노래교실팀의 식전·식후공연이 펼쳐져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념식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군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시민주도형 행사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이 함께하는 자립도시 군산 건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영순 전 구리시장 성명서...“잃어버린 10년, 구리시 행정의 자존심을 되찾아야”
[구리=서민철 기자] 박영순 전 구리시장이 11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지난 10년간 구리 시정이 걸어온 길을 ‘행정 잔혹사’로 규정하며, 파행된 시정의 정상화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성명은 특정 정치인에 대한 인신공격 대신, 지난 두 차례의 시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구조적 문제점을 조목조목 짚어내며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
생리대 모든 여성에 무상 제공‥'공공생리대 그냥드림' 시범사업
[뉴스21 통신 =추현욱] 정부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성평등부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
[속보] 엔비디아 1.16%↑···반도체지수도 0.70%상승
[속보] 엔비디아 1.16%↑···반도체지수도 0.70%상승
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충청북도의회 오영탁 의원이 10일 단양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단양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오 의원은 이날 “단양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하고 100년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보여주기식 행정을 끝내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그는 ...
익산시, 고령층 퇴원 후 돌봄 환경 조성
익산시가 의료기관과 협력해 고령 환자가 퇴원 후에도 거주지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한다. 익산시는 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8개 요양병원과 4개 병원 등 총 12개 의료기관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mid...
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