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테크노파크 내 전기차 급속충전기광주광역시는 광주테크노파크 주차장에 설치한 급속충전기가 지난 8일부터 충전서비스를 시작해 광주지역 전기차 충전인프라가 총 222기로 늘었다고 밝혔다.
광주테크노파크 내 급속충전기는 조선대 ESS(Energy Storage System) 구축사업에 참여한 대호전기(주)가 시민들의 편익을 위해 광주시에 기부채납한 것이다. 충전 시간이 30분으로 완속충전기의 충전시간 8시간에 비해 매우 짧아 전기차 이용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광주지역에는 급속충전기 82기, 완속충전기 140기 등 총 222기의 전기차 충전인프라가 운영되고 있으며, 충전기 설치 장소는 환경부 홈페이지 ‘전기차 충전기 운영 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민간기업이 기부 의사를 밝혀 광주테크노파크에 협조를 요청, 시민들에게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 이익을 위한 민간기업과 지자체의 협조로 일군 사회공헌의 모범사례로, 향후 민간기업과의 사업추진 시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찾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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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