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 아산시에 성금 기탁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청남도도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길래)는 1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성금 217만 원을 기탁했다. 아산시지회는 현재 811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지역 대표 부동산 단체로, 부동산 유통 문화의 선진화와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힘써오고 있다. 특히 부동산 불법 중개...
인천시는 2018년 10월 24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인택시 220대를 제2기 ‘생명사랑택시’로 위촉하고 운전기사에게 생명사랑 게이트키퍼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생명사랑택시]는 시민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정책으로 2017년에 위촉된 제1기 생명사랑택시 172대가 현재 활동하고 있으며, 택시기사를 생명사랑게이트키퍼로 양성하여 조직적으로 운영하는 전국 최초의 사례이다.
위촉된 생명사랑택시에는 생명 존엄을 지키는 착한 택시라는 표식의 ‘생명사랑택시’스티커를 부착하게 되며 각종 홍보물과 생명사랑택시 명함이 택시 안에 비치된다.
택시기사는 우울감, 슬픔, 정신적 고통을 표현하는 승객에게 생명사랑택시 명함을 건네며,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택시기사는 활동후기를 생명사랑택시 밴드(BAND)에 올리고 매니저(광역자살예방센터)의 피드백을 받게 되며,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자살관련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생명사랑택시]밴드(BAND)에는 연간 1,000건 이상의 활동후기가 올라오고 있으며, 활동사례 중에는 「죽고 싶다는 말을 하는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는 승객에게 광역자살예방센터를 소개하고, 생명사랑택시 명함을 전달, 그 여자친구가 실제 광역자살센터에 연락해 와 상담을 진행하게 된 사례」, 「죽고 싶다고 울며 터미널에서 하차 한 승객에 대해 택시기사가 112와 광역자살예방센터에 전화하여 도움 요청」한 사례 등 다양하다.
전국적으로 생명사랑택시 활동을 진행하는 지방자치단체는 인천시가 처음으로 선도적 자살예방정책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에서 심사한 2017년 자살예방시행계획 우수지자체, 2017년 자살예방시행결과 우수지자체로 뽑혔으며 ‘생명사랑택시’사랑은 전국 자살예방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또한, 인천시는 9월 19일 발표된 2017년 자살률 통계(통계청)에서 2016년 인구십만명당 26.5명에서 2017년 24.0명으로 자살률이 대폭 하락하여 6년 연속 자살률이 감소한 전국 유일의 지자체이기도 하다.
매년 자살률 높은 특광역시 1위 도시의 오명도 특광역시 4위로 내려감에 따라 오명을 벗을 수 있게 되었다.
허종식 인천광역시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시민이 제안한 사업이 인천시 자살률을 큰 폭으로 떨어뜨리는 견인차가 되었다.”며, 아울러, “이 사업을 매년 확대하여 인천시 택시는 모두 생명사랑택시가 되도록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승걸 광역자살예방센터장(위탁기관 : 길병원)은 “자살위험 신호를 감지하고 전문가에게 연계하도록 훈련받은 사람이 생명사랑게이트키퍼로 이는 세계보건기구에서 자살예방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입증된 수단이며, 대민 접촉이 많은 택시기사님은 가장 최적화된 생명사랑게이트키퍼”라고 말했다.
정부의 자살예방 행동계획이 발표되고 자살률 감소가 국정과제에 포함되며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에 자살이 포함되는 등 생명의 소중함이 한층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인천시의 ‘생명사랑택시’ 활약이 기대된다.
평택시 제6기 마을세무사 운영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제5기 마을세무사 임기(’24년~’25년)가 만료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무료 세무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26년~’27년)를 위촉·운영한다. 시는 2016년부터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 운영기간 확대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숲속야영장의 운영기간을 기존 3월~12월에서 1월~12월로 확대해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동절기 야영 수요 증가와 기후 변화에 따른 운영 여건 개선, 비수기 관광 활성화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이며, 1월과 2월에는 안전을 위해 전체 30개 야영 데크 중 15개만 일부 개.
강서구,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대책회의’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3일(화)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무료 셔틀버스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전면파업에 돌입하면서 출퇴근길 주민 불편이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진교훈 구청장은 오늘 아침 출근길 셔틀버스 노선별 이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셔틀버스 운행 시간 변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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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희망화성지역화폐 누적 발행 3조 원 돌파... 지역경제 선순환 가속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의 핵심 민생 정책인 ‘희망화성지역화폐’가 누적 발행액 3조 원을 돌파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명실상부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희망화성지역화폐는 지난 2019년 도입 이후 2025년 12월 말 기준 누적 발행액이 3조 44억 원을 넘어섰으며, 2025년 한 해에만 7,575억 원이 발행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발행량을...
청렴 선도구 달서 선언…전 직원 참여 선포식 개최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신뢰받는 투명 행정 실현을 위해 12일 구청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선도구 달서! 선포식’을 개최하고, 강력한 실천 의지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기존의 선언문 낭독 중심 형식을 탈피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는 점에...
대구서부경찰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한 스마트폰 안심화면 홍보 추진
(뉴스21통신) 최우성기자 = 대구서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 범죄에 취약한 고령층과 외국인 등을 보호하기 위해 대구서구시니어클럽 및 외국인상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안심화면’ 홍보 활동을 추진하였다. ▲(서부경찰서)사진제공한·영·중국어 등 3개 국어로 제작된 ‘스마트폰 안심화면’은 보이스피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