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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18 대한민국 소비자 大賞
  • 송태규
  • 등록 2018-11-28 18: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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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의 최고 행정부문, 2년 연속 수상 영예

▲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무주군이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소비자 大賞 시상식에서 올해의 최고 행정 부문 大賞(지역주민을 위한 행정과 소비자 권익증진에 기여한 기관 및 인물)을 받았다.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무주군은 소통행정으로 무주를 무주답게 군민을 행복하게만들기 위해 주력하며, 환경지표곤충이자 천연기념물 제322호 반딧불이를 소재로 22년 간 무주반딧불축제(2018 문화관광 대표축제)를 개최, 환경보존과 인류행복에 기여하는 등 소비자 삶의 질 향상을 주도해 호평을 받았다.

 

또 태권도원과 덕유산국립공원, 적상산(적상산사고), 반디랜드, 머루와인동굴 등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관광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사람과 자연, 농촌의 가치가 공존하는 품격 있는 무주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결실이 또 하나 맺힌 것 같아 기쁘다라며 가장 무주다운 모습으로 국가와 국민의 행복지수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 대한민국 소비자 大賞은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과 소비자 권익증진, 글로벌경영의 공로를 평가해 주는 것으로, 대한민국소비자협회大賞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와 주한대사문화친선협회, 정태옥 국회의원이 공동 주관했다. 조사평가는 한국소비자협회컨설팅이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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