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함께하는 주민복지’를 위한 무주군민들의 온정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4일 무주사랑일조회(회장 김기복)에서는 15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무주군에 기탁해왔으며,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오용식)에서는 무주군 사랑나눔바자회 운영 수익금 25,246,980원을 전달해 귀감이 되고 있다. 무주군 안성농공단지 반딧불김치 임경택 회장은 김치 100박스(1박스/10kg, 490만 원 상당)를 기탁해왔다.
반딧불김치 임경택 회장은 “지역에서 생산한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게 돼 마음이 흐뭇하다”라며 “지역농산물 이용과 지역사람 채용 등으로도 무주발전에 기여해나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 오용식 회장은 “정말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 정성이 배어있는 성금을 전달하게 돼 무척 기쁘다”라며 “사랑나눔바자회에 보내 주셨던 군민여러분의 성원과 관심,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면서 따뜻한 무주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주사랑일조회 김기복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고통과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고 싶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라며 “ 함께 하는 이웃이 있어 살만하다는 생각들 하시면서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후 저소득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며 김치는 각 읍면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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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 =추현욱] 정부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생리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성평등가족부는 지난 1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생리용품 지원 확대 방안을 보고했다.성평등부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칭 '공공생리대 드림 시범사업'을 추진해 생리대가 필요한 모든 여성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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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탁 충북도의원, 단양군수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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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령층 퇴원 후 돌봄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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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청, 하수도 예산 6,333억원 확정... 기후위기 대응 총력
영산강유역환경청(이하, 영산강청)은 광주․전남․제주․경남(남해,하동) 지역의 하수도 서비스 보급 확대와 수질개선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하수도 분야에 국비 6,333억원*(263개 사업)을 투입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 * 1) 도시침수 등 안전사고 대응 사업 1,260억원 2) 하수도 확충 사업 5,046억원 3) 하수재이용사업 27억원 올해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