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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지난 26일, 조직원 3명이 자폭 이샤론
  • 기사등록 2019-04-29 13: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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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스리랑카 '부활절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수니파 극단주의조직 이슬람국가(IS)가 지난 26일 스리랑카 군경과 교전 과정에서 조직원 3명이 자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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