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방국세청 예정부지(루원시티 토지이용계획도)○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서구 루원시티 내 인천지방국세청(이하 인천국세청) 독립청사 건립을 위한 행정안전부 청사수급관리계획 반영으로 루원시티 내 건립이 확정되어 2020년 인천국세청 건립 착수를 위한 기반이 조성되었다고 밝혔다.
○ 인천국세청 건립부지는 루원시티 공공복합업무용지 2블록 내(9,100㎡) 건축 연면적 약27,000㎡, 총사업비 950억원(전액국비)을 투입하여 2020년 착공, 2025년 준공 계획으로 있으며, 상주 근무인력은 4국 17과의 400여명이다.
○ 인천시는 그동안 인천국세청을 루원시티로 유치하기 위하여 지난해 7월 이후 국세청과 지속적으로 협의, 루원시티 교통인프라와 직원 정주여건, 납세자 접근성(관할세무서 12개) 등 루원시티 개발계획을 적극적으로 설명하여 루원시티가 인천국세청 건립부지로 최종 선정되도록 하였다.
○ 이에 인천국세청은 독립청사의 위치를 루원시티로 하는 청사수급관리계획(안)을 2019년 2월 28일 행정안전부에 제출하였다.
* 기관 협의 : 시장 면담 3회, 부시장 면담 5회, 담당부서 8회
○ 인천시는 지난 3월 28일 행정안전부(세종시 소재)를 방문하여 루원시티 개발사업 활성화를 위한 「인천국세청 독립청사 건립」의 필요성 및 시급성을 설명하여 인천국세청의 청사수급관리계획이 반영되도록 하였으며,
또한, 4월 8일 민주당과 인천시간 당정협의회에서 인천국세청 청사건립에 필요한 2020년도 사업비(국비 55억원)가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였고, 5월 7일 행정부시장이 세종정부종합청사를 직접 방문하여 내년도 사업비 확보를 다시 한 번 요청할 계획으로 있다.
○ 인천시는 앞으로 인천국세청과 독립청사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부지매입 행정절차 지원 등을 긴밀하게 협의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2025년 인천국세청이 차질 없이 준공되면 루원시티 개발 촉진, 서북부 권역 균형발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인천광역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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