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구하우스 전경]구하우스 미술관은 경기도와 양평군의 지원사업인 지역문화예술플랫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일부터 오는 10월 29일까지“구하우스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예술과 같은 일상을 추구하는 구하우스 미술관의 특성에 맞게 생활전반에 걸쳐 문화적 소양을 높일 수 있는 강좌와 워크숍을 마련하고 각 분야의 명사들을 모시고, 지역민 우선 혜택을 제공하며 주민들과 미술, 원예, 디자인, 영화, 클래식 음악, 인문학, 패션 등 다양한 이야기들로 소통한다.
총 14회에 걸친 전문가와 지역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지역문화예술플랫폼 육성사업은 정기적으로 지역 주민이 모여 커피, 브런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써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웃주민들의 사랑방으로써 전문가와 담소를 나누며 삶과 예술에서의 공감과 힐링의 공간으로써 역할을 하며, 현재는 개별강의 수강 신청자에 한에서 전화로 문의를 받고 있다.
또한, 매월 마지막 금요일에 진행되는‘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주민 우선 무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사진 이벤트 또는 뮤지엄 위크를 실시하여 참여자와의 소통과 공감을 넓혀가고자 한다. 특히, 상설전 ‘구하우스 컬렉션’과 기획전시에 대한 설명은 사전 예약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하는 전시 관람은 더욱더 이해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기획전으로 열리고 있는 <팝아트> 전시회는 6월 25일까지 진행된다.
윤준병 의원, 고창소방서 찾아 신년 인사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소방서는 9일, 윤준병 국회의원이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고 11일 밝혔다. 윤의원의 아날 방문은 새해를 시작하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창소방서 주요 현황을 청취한 뒤, 직원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누며 소...
“건설경기 침체에도 울산은 달랐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결과 지난해 지역 하도급률이 당초 목표인 3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지역 건설공사 하도급 금액은 전년보다 7,019억 원(약 46%) 증가한 2조 2,158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
트램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로 지역업체 참여폭 넓혀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지역 전기공사업계가 울산시가 추진하는 트램2호선 사업에서 전기공사를 분리발주해 지역업체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각종 대형 관급공사에서도 지역업체 하도급률과 입찰 참여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요청했다. 이들은 재료비 현실화 등 공사비 산정 방식 개선도 함께 건의하며 지역 업계의...
목포해경, 천사대교 교각 접촉한 팔라우선적 화물선에 구조세력 긴급 투입
[뉴스21 통신=박민창 ] 전남 목포를 출항해 중국으로 향하던 팔라우선적 2천5백 톤급 화물선이 신안군 천사대교 교각을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11일 오전 6시 46분께 사고가 있었으나 인명피해 등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목포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VTS)는 천사대교 인근 항로에서 항해 코스를 .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내란 완전청산·지선 압승” 강조
[뉴스21 통신=추현욱 ] 한병도(59)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백혜련 의원(3선)과 치른 결선 투표에서 승리해 원내대표 자리에 올랐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친 1차 투표 결과 과반 득표를 하지 못해 백 의원과 결선을 치렀다.이재명 정부...
전남도, 기록적 대설·한파 대응 점검…도민 안전 확보 집중
[뉴스21통신/장병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오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대설·한파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주요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11일 낮 12시 현재 무안·해남 지역에는 대설경보가, 도내 7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적설량은 무안 남악 23.9㎝, 목포 연...
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지켜라
[뉴스21통신/장병기] 해남군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군은 선제적 제설 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을 실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군은 11일 10시 50분 재난대책본부 2단계 비상을 발령하고, 전 실과소 및 읍면 공무원의 1/2 비상체계를 가동해 분야별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밤부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