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대전 서구 자치분권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하고 자치분권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구에 따르면 24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협의회 위원 위촉식과 회의를 열어 ‘대전 서구형 자치분권 종합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주민참여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 [대전 서구 자치분권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하고 자치분권 활성화]
협의회는 학계·언론계·법조계·시민단체 등 각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어, 자치분권에 관한 정책개발 및 추진계획에 대한 자문 및 심의, 자치분권 촉진활동과 관련된 사업의 협의 및 조정 역할을 하게 된다.
▲ [대전 서구 자치분권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구성하고 자치분권 활성화]장종태 청장은 위촉장 수여 후 “자치분권은 지방의 다양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갈 에너지이고 문제해결의 열쇠”라며 “협의회 위원분들께서 지방분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분권 과제 도출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 전달을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가 한층 성숙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