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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태풍도, 집중호우도, 무섭지 않다.” 김기남 기자
  • 기사등록 2019-07-19 16:33:10
  • 수정 2019-07-19 17:4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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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예방이 먼저다. 휴가는 반납한다.”

한국 농어촌 공사



역시! . 어촌의 재배예방에 일등공신 기관 한국 농어촌 공사

다가오는 제5호 태풍 다나스 상륙에 따른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는 한국 농어촌공사 그 속에 순천 광양 여수지사 (지사장 김신환)가 있다.


지사장은 재난안전 상황실 운영관리와 현장을 직접 솔선수범 뛰어가며 어떠한 태풍, 집중호우도문제점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사전 점검정비를 마무리함으로써 농. 어촌 재해예방에 모든 직원과 혼인일체 되어 앞장서고 있다.


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배수장 여수시6개소, 순천시3개소, 광양시4개소 등이 풀가동됨에 따라 저지대 농경지 및 가옥주택등을 사전침수 피해 예방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아낌없는 좋은 소리가 흘러나오고 있다.


전기분야 이금종, 기계분야 서옥기등은 배수장 이상 유무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24시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근무에 열중하고 있었다.


2019년 준공지구 여수시 돌산읍 죽포리에 위치하고 있는 죽포 배수장은 바닷물 간.만로 차이에의거 침수가 매년 발생되었으나 본 배수장이 711일 시험가동이 완공됨에 따라 지역민의 한을 풀어 주고 있었으며 공사 사무소장으로 근무하는 한국 농어촌공사 차석철, 방죽포이장 김병곤, 세운건설 양부열등은 현장에 주재하면서 시설물 관리등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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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arlska59682019-07-31 22:55:39

    멋있네요농어촌공사

  • 66203222019-07-19 17:31:16

    사전에 미리 대처를 해야된고 태풍에 대한 사전에대처를 안해놓고 저지대 등 농경지대에 피해가 일어나고, 이런건물들이 침수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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