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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주말사건사고 '바다의 블랙홀' 낚시객 및 해상추락 차량내 익수자 긴급구조
  • 최세영 울산취재본부본부장
  • 등록 2026-01-31 14: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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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방어진 남방파제 테트라포드(TTP).. 기장군 이동항 해상 차량추락 사망

[뉴스21 통신=최세영 ]

사진제공=울산해양경찰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31일 오전 9시 47분경 울산 방어진 남방파제 인근 TTP(테트라포트) 추락자 A씨(70대. 남. 울산거주)를 소방과 합동으로 신속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방어진 남방파제 인근 TTP에서 사람이 떨어졌다고 행인o 신고하였으며, 방어진파출소 경찰관들이 즉시 현장으로 출동하여 소방과 합동으로 사고발생 30분여만인 10시22분경 A씨를 구조하였다.
구조 된 A씨는 머리와 얼굴에 일부 찰과상과 허리통증을 호소하였나, 생명에는 지장 없는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 되었다.
한편, 같은날 오전 08시56분경 기장 이동항내 차량이 바다에 빠졌다며 119공동 대응 접수하여 모닝 차량운전자 A씨(40대,남)를 119합동 입수하여 구조하였으나 의식,호흡없으며, 맥박은 있는 상태로 해운대백병원으로 긴금이송했으며,11시 44분 차량운전자는 사망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인양된 차량내부와 주변CCTV와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목격자등을 울신해경 관계자는 테트라포드는 접근시 사고위험이 많으니 되도록 주변으로 접근 하지 말 것과 낚시 활동시 구명복을 반드시착용해줄것과 음주 낚시는 절대 위험하다" 며"낚시객과 관광객분들께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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