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영상캡쳐
청와대 일부 참모들이 다주택 처분에 나섰다.
대변인과 춘추관장에 이어 수석비서관급 참모 한 명도 추가로 부동산 매물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매각을 지시하지는 않았지만, 참모진이 자발적으로 주택을 정리하길 바란다는 뜻을 내비쳤다는 설명이 나온다.
전날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이 대통령은 청와대 참모들부터 다주택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는 일각의 비판과 관련해, “팔도록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발언의 연장선에서 이 대통령은 참모진의 다주택 처분 문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할 사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무위원들 역시 예외는 아니다.
주택 4채를 보유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 가운데 2채를 처분하기 위해 매물로 내놓은 상태다.
이 대통령은 이날도 다주택자보다는 집값 급등으로 고통받는 국민이 더 배려받아야 한다며 부동산 관련 메시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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