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21 통신=박철희 ] 한국농촌지도자진도군연합회(회장 강남철)가 새해를 맞아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7일 진도읍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농촌지도자회원과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해 지역 곳곳에 쌓인 폐비닐, 플라스틱류,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자발적인 봉사 분위기를 확산시키며 ‘깨끗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섰다.
현장을 찾은 김희수 진도군수는 “농촌지도자회가 앞장서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철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의미 있는 활동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환경 보전은 물론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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