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양자기술은 기존 컴퓨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정보기술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전략 분야로 꼽힌다. 특...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광역시남구청전경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민생안정과 구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민선 8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총규모는 7,637억 원으로 기존 대비 481억 원(6.73%)이 증가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대내외적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고물가·고환율, 고유가로 인한 민생경제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재난재해 예방을 통한 구민 안전 강화와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위해 재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재난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안전도시 조성을 목표로 △여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6억 원 △신정3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4억 원 △울산번개시장 폭염·재난 대비 쿨링포그 설치 5억 원 등을 편성했다.
또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핵심사업인 △코스터카트, 고래등길 건립 35억 원 △장생포 (구) 해경초소 복합관광시설 건립 6억 원 등을 반영해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 기반을 마련한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인 △무거동 도시재생사업 48억 원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16억 원 △왕생로40번길 일원 보행환경개선 8억 원 등을 편성했다.
구민의 삶과 직결되는 복지 분야의 예산도 확대된다.
△아동수당 45억 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3억 원 △노인,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49억 원도 추가로 편성해 취약계층 보호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강화에 힘썼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제276회 남구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20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재난 대응과 민생 안정, 구민 복지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중심으로 추경예산을 편성했다”며 “예산이 확정되는 대로 신속히 집행에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꽃향기에 취하고 맛에 반하다, 양산 원동 '봄의 렌즈'에 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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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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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026년 1회 추경 7,637억 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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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의 새 얼굴, 내 손으로 뽑는다… 관광 캐릭터 선호도 조사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역 관광 홍보를 이끌어갈 ‘신규 관광캐릭터’ 최종 선정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담양의 대표 자연 자원과 생태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발한 3종의 캐릭터 시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과 관광객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해 담양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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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별별공간’ 참여자 모집… 청년활동공간 발굴·지원 확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를 통해 안산시 생활밀착형 청년활동공간 발굴 지원사업 ‘별별공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별별공간’은 민간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공간을 청년활동 공간으로 발굴·연계해 청년들의 모임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역 곳곳에 청년들이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