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절 내내 즐길거리 가득한 장생포’ 5백만 관광시대로의 도약!
[뉴스21 통신=최세영 ]연간 500만 명 관광객 방문을 목표로 도약 중인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울산 대표 관광지인 장생포고래문화특구를 중심으로 ‘2026년 사계절 테마가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남구는 그간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됐던 관광 수요를 연중 상설화된 프로그램으로 분산&mid...
사진=SBS뉴스영상캡쳐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상임위원장 독점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국민의힘이 법제사법위원장 반환을 거듭 요구하고 있다. 여야는 법사위원장 배분을 둘러싸고 강하게 맞서는 상황이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전 법사위원장이었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언급하며, 법사위가 정치적 도구로 활용됐다고 비판했다. 그는 민주당이 해당 자리를 독식하려 한다며 의회 민주주의가 훼손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민주당의 입법 활동을 비판하며, 법사위 운영이 특정 인물의 사법 문제와 관련된 입법 추진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그는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동시에 민주당이 장악한 상황을 문제 삼으며 입법 권력 집중을 경고했다.
나 의원은 법사위원장 자리는 특정 정당의 전리품이 아니라고 말하며, 협의 없는 입법이 국민에게 피해로 돌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의 상임위원장 독점 가능성에 대해 국회를 특정 정당 산하로 만들겠다는 의미라고 비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서도 중립적 역할을 요구하며, 민주당의 독식을 방치하는 것은 의장으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여야 간 갈등은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를 중심으로 더욱 격화되는 양상이다.
‘사계절 내내 즐길거리 가득한 장생포’ 5백만 관광시대로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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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88올림픽 복권’ 기증받아 “국민적 관심과 성원이 담긴 기증 자료… 전시 통해 가치 공유할 것”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은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전 국민적인 관심과 성공 개최의 염원이 담긴 ‘88올림픽 복권’과 ‘88올림픽 기장’을 기증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올림픽 복권은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 개최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된 복권으로서 이번에 기증된 올림픽 복권은 전체 발행분(1회~299.
나주시, 다국어 통역 서포터즈 출범…글로벌 관광도시 시동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촘촘한 통역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다문화 인재를 활용한 글로벌 관광도시 기반 마련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나주시가족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어울림강당에서 ‘2026 나주방문의 해 외국인 통역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500만 관광도.
“우리 가게가 달라졌어요!” 담양군, 위생·공중업소 시설 개선 지원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군수 정철원)이 연간 1,000만 명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의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 관내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설 환경 개선’에 나선다.군은 최근 ‘담양군 위생업소 지원 위원회’를 열고, 노후 시설 개선을 신청한 28개 업소 중 엄격한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최종 25개...
담양군,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맞아 홍보 주간 운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결핵 예방 홍보 주간’을 집중 운영한다.결핵은 활동성 환자의 기침이나 대화를 통해 공기 중으로 감염되는 질환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