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사진제공=청양군 청소년재단
[뉴스21 통신=이준상 ] 청양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4일 봉사활동 동아리 ‘깨끗한방카’와 함께 문화의집 인근 지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초등반과 중등반 청소년 각 20명씩 총 40명이 참여해 문화의집 주변 도로와 보행로, 인근 마을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가 청소년들은 활동에 앞서 안전수칙과 유의사항을 안내받고 질서를 유지하며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했다.
‘깨끗한방카’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이름을 정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해 운영되는 봉사동아리로,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현장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또래와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 의식도 함께 키웠다.
이영미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스스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경험은 매우 중요한 성장의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자율성과 책임감을 키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방과후 체험활동과 생활관리, 주말 전문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청양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041-940-103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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