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영상캡쳐
배우 송윤아가 어머니를 향한 깊은 사랑과 그리움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지난 29일 송윤아는 개인 SNS에 병상에 앉은 어머니와 이마를 맞대고 얼굴을 감싸 안은 사진과 함께 “한 번만 다시 내 이름을 불러줘요. 제발”이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윤아의 간절한 눈빛과 표정에서는 단 한 번이라도 어머니의 목소리를 듣고 싶은 딸의 절절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마음이 너무 아프다”, “부모님이 떠올라 눈물이 난다”, “건강은 괜찮으신지 걱정된다” 등 다양한 댓글로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송윤아는 평소에도 가족과 관련된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진솔한 모습을 보여왔다. 앞서 2024년 부친상을 겪은 그는 아버지와 함께한 과거 가족사진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사진에는 어린 시절의 송윤아, 부모님, 두 오빠가 담겨 있으며, 특히 젊은 시절 어머니의 모습은 현재의 송윤아를 떠올리게 할 정도로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울주군, 2026년 제1회 군민감사관 간담회 개최
울산 울주군이 31일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올해 제1회 군민감사관 간담회를 열고, 제12기 군민감사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군민감사관 제도는 생활현장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군민의 입장에서 군정을 감시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운영한다.이번에 위촉된 군민감사관은 평소 군정에 대한 관심이 높고, 지역사회에...
울주군, 2026년 상반기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기업 융자 지원
울산 울주군이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상반기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 융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의 소득 증대와 기타 생활 안정 등을 돕기 위해 실시한다. 융자금 지원 대상은 금융기관(농협 울주군지부) 여신 기준을..
정읍시 4월 1일부터 자전거대여소 직영 전환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시민 편의 증진과 공공 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존 민간 위탁으로 운영하던 자전거대여소를 4월 1일부터 시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시는 지난 13년간 민간 위탁 방식으로 운영해 온 대여소를 기적의 놀이터 개장과 운영 방식 전환 요구에 발맞춰 새롭게 개편했했으며, 특히 어린이들.
울산교육청, 질문과 배움이 살아있는 ‘다배움 수업’ 본격 확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이 교사 중심의 일방적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다배움 수업’ 체계를 강화하며 교실 수업의 근본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다.울산교육청은 올해부터 관내 모든 학교에 1명씩 다배움교사를 배치하는 '1학교1다배움교사' 제도를 시행...
울산시, 종량제 봉투 수급 현장 긴급 점검… “공급 차질 절대 없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는 최근 종량제 봉투 수급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 심리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울산시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3월 31일 낮 12시, 울산 북구 소재 신천마트리테일을 방문해 종량제 봉투 수급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일부에서 제기된 종량제 봉투 ...
정읍경찰서, 금은방 대상 강·절도 등 범죄 예방 ‘경찰집중 순찰구역’ 명시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최근 금시세 상승으로 금은방을 대상으로 한 강·절도 범죄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금은방 범죄예방'야광(축광) 스티커'를 제작·배부했다. 이번에 배부된 스티커는 관내 금은방 1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범죄예방진단 과정에서 경찰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