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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피어나는 내장산국립공원, 벚꽃길 절정
  • 김문기
  • 등록 2026-04-02 19:13:37
  • 수정 2026-04-02 19: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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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벚꽃 절정시기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로 예상된다.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앞을 따라 펼쳐진 벚나무들이 활짝 피어나면 벚꽃 터널을 형성하여 방문객들에게 환상적인 봄의 정취를 선사한다.[사진=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틑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국립공원은 가을 단풍뿐만 아니라 봄철 벚꽃 숨은 명소로 유명하다.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앞을 따라 펼쳐진 벚나무들이 활짝 피어나면 벚꽃 터널을 형성하여 방문객들에게 환상적인 봄의 정취를 선사한다.

 

 올해 벚꽃 절정시기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로 예상되며, 이 기간에 방문하면 벚꽃이 만개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정읍시 천변길 4KM 벚꽃 축제행사와함께 연계하여 국립공원 내장산 벚꽃 터널길을 찿아 함께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명소다.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는 "많은 탐방객들이 방문하여 내장산의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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