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양자기술은 기존 컴퓨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정보기술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전략 분야로 꼽힌다. 특...
▲ 환경부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난 7월 14일 발표된 ‘한국판 그린뉴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전국 지자체 대상 그린뉴딜 사업 설명회‘를 7월 23일 강원·충청권역을 시작으로 총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개최한다.
※ 4개 권역별 일정·장소 [붙임1 상세]
권역 | 일자 | 장소 | 참가대상 지자체 |
충청‧강원권 | 7.23(목) | 대전 인터시티호텔 | 대전, 세종, 강원, 충북, 충남 |
영남권 | 7.28(화) |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 | 부산, 대구, 울산, 경북, 경남 |
수도권 | 7.30(목) | 수원컨벤션센터 | 서울, 경기, 인천 |
호남권 | 8.4(화) |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 광주, 전북, 전남, 제주 |
설명회에서 환경부는 ▲’한국판 그린뉴딜‘ 주요내용 및 세부사업, ▲지자체 탄소중립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산업부는 ▲그린뉴딜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서 ▲권역별 지자체 그린뉴딜 추진계획 공유, ▲그린뉴딜 지자체 확산방안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환경부, 산업부, 지자체 그린뉴딜 관련 담당자, 관련 연구기관 등에서 참석할 예정이다.
지자체는 그린뉴딜과 온실가스 감축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주체로서,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7월 7일)’ 및 ‘한국형 그린뉴딜 발표(7월 14일)’에 따른 후속조치를 조속히 이행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환경부와 산업부는 이번 지자체 설명회 및 토론회를 통해 한국판 그린뉴딜에 대한 지자체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중앙-지방정부 간 그린뉴딜 정책 연계성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그린뉴딜 정책을 국민생활현장에서 현실화시키는 주체는 결국 지자체인 만큼, 중앙-지방간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번 설명회를 통해 그린뉴딜 추진에 대한 중앙-지방간 협력이 상설화되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꽃향기에 취하고 맛에 반하다, 양산 원동 '봄의 렌즈'에 담기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잔설이 채 녹기도 전, 남녘에서 들려오는 꽃소식에 상춘객들의 마음은 벌써 양산 원동으로 향하고 있다. 경남 양산시 원동면 일대는 해마다 3월이면 낙동강 변을 따라 피어나는 하얀 매화와 들녘의 싱그러운 미나리 향이 어우러져, 오감을 자극하는 봄의 성지로 변모한다.원동 매화는 단순히 아름다운 경치를 넘어, 지역...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양자기술은 기존 컴퓨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정보기술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전략 분야로 꼽힌다. ...
울산 남구, 2026년 1회 추경 7,637억 원 편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민생안정과 구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민선 8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총규모는 7,637억 원으로 기존 대비 481억 원(6.73%)이 증가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대내외적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고...
담양의 새 얼굴, 내 손으로 뽑는다… 관광 캐릭터 선호도 조사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역 관광 홍보를 이끌어갈 ‘신규 관광캐릭터’ 최종 선정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담양의 대표 자연 자원과 생태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발한 3종의 캐릭터 시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과 관광객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해 담양의 정.
안산시, 중진공과 손잡고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 박차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성장 지원에 나선다.안산시는 16일 안산시청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금융·수출·인력지원 등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
담양군, 2025년 호우 피해 복구비 1,230억 투입… '안전 담양' 재설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난해 7월 발생한 극한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확보한 1,230억 원 규모의 예산 운용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는 최근 ‘군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복구 사업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선제적 소통 행보로 풀이된다.담양군은 지난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통해 총 1,230억...
안산시, ‘별별공간’ 참여자 모집… 청년활동공간 발굴·지원 확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 청년센터 상상대로를 통해 안산시 생활밀착형 청년활동공간 발굴 지원사업 ‘별별공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별별공간’은 민간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공간을 청년활동 공간으로 발굴·연계해 청년들의 모임과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역 곳곳에 청년들이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