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충북 스마트공장 혁신 파트너십 스마트공장 도입기업 CEO 간담회 개최
  • 김만석
  • 등록 2020-07-24 14:16:03

기사수정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송재빈)는 23일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한 충북 스마트공장 혁신 파트너십 스마트공장 도입기업 CEO 간담회를 스마트공장도입기업 약 15여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충북테크노파크 태양광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2019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의 도입기업을 중심으로, 스마트 공장 도입에 따른 애로사항 청취와 코로나 이후 스마트공장 고도화 및 사후관리 지원정보에 대한 공유를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5월 26일에 충북테크노파크에서 개최된 간담회에 이어서 이번 간담회는 음성, 진천, 증평 등 충북혁신도시권을 중심으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도입기업 CEO 중심으로 행사가 개최되었고 특히, 충북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민간 도입기업 CEO가 응원하는 충북혁신도시권 스마트공장 CEO 서포터즈 발대식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회장으로 ㈜선일다이파스 김지훈 대표가 선출되었다.

충북테크노파크 송재빈 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도내 도입기업의 스마트공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현장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 하겠다.”라고 밝혔으며, “2020년도에도 약 196억원을 투입하여 155개 중소·중견기업 지원하며, 지원 기업수의 한도 없이 정부 예산 소진 시까지 최대한 지원하는 방식으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기획 중인 중부권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사업을 확보하여 지역 중소․중견기업 및 소공인 등 지역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 지방선거 기획] "전북 선거 이대로 괜찮은가" 2026년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정치권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부터 격한 공방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구도 속에서 촉발된 ‘계엄 대응’ 논란이 정치권을 넘어 공직사회까지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판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선거가 수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정치권의 갈등이 정책 경쟁보...
  2.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3.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4.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