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두환 자치행정과장을 비롯한 자치행정과 직원 22명은 7일(토) 생산적 일손봉사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자치행정과 직원들은 영농철 일손이 부족한 청주시 청원구 낭성면 문박리 농가를 찾아 김장용 배추 수확 및 출하 등 일손을 보태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농가주 신씨는“김장철 배추 출하기를 맞아 일손이 많이 부족했는데 이렇게 충북도 자치행정과 직원 분들이 찾아와 일손을 보태줘 매우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생산적 일손봉사에 참여한 김두환 자치행정과장은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서 직원들과 한마음으로 부족한 일손을 보태게 되어 매우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농가와 중소기업을 찾아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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