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는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청주시 및 보은군 일원에서 여행작가 10여명을 초청하여 충북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수도권에서 활동하는 유명 여행작가들을 통해 도내 여행지를 홍보함으로써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코로나19 시대 청정 충북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추진했다.
작가들은 ‘청남대’, ‘문의문화제단지’, ‘정북동토성’, ‘법주사(오리숲길,세조길)’, ‘삼년산성’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체험했다.
여행작가들은 자신들이 경험한 것들을 블로그에 올리고 여행지에 송고하는 등 홍보활동에 동참한다.
도 관계자는 “충북 관광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호르무즈發 물류대란 현실로…HMM, 중동항로 전격 중단
의 2만4000TEU급 컨테이너 선박 [HMM]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한국 경제에도 타격이 일파만파로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의 전체 해운 물동량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거치는 물동량이 7%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11일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실이 해양수산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미·이스라엘, 이란 테헤란에 개전 이래 ‘최악의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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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교섭 응한 원청 5곳... '한화오션, 포스코, CLS, 부산교통공사, 화성시' 등
[뉴스21 통신=추현욱 ]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하청노조 407곳이 원청기업 221곳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했지만, 응답한 원청은 5곳에 그쳤다.원청들이 다른 기업의 대응을 지켜보며 교섭 공고를 미루는 ‘눈치싸움’이 벌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용노동부는 11일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인 지난 10일 오후 8시 기준 407개 하청...
"모즈타바 이란 새 최고지도자, 공습 첫날 부상"… 긴 잠행 이유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추대된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전쟁 초기 공습에서 부상을 입어 은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뉴욕타임스(NYT)는 11일(현지시간)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개전 첫날 공습 과정에서 다리 등을 다쳐 현재 통신이 제한된 최고 보안 시설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밀착 정책부터 추진”
`이상천 더불어민주당 제천시 시장 예비후보는 11일 “시민이 일상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부터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예비후보는 이날 제천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일상과 직접 맞닿아 있는 생활 밀착형 주민지원 공약을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도시의 미래 전략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정비사업 현장 점검 실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지역에서 추진 중인 정비사업 현장 64개소를 찾아 직접 추진 현황을 살핀다. 진교훈 구청장은 11일(수) 화곡6동 957-1일대 모아타운 현장을 시작으로 등촌동, 염창동 등 지역 곳곳에서 진행 중인 정비사업지 23개소를 방문했다. 모아타운부터 재개발·재건축, 청년주택, 리모델링 사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