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단 불랙이글스 탐진강 상공에,,,
  • 윤길하
  • 등록 2021-07-28 06:01:02

기사수정

731일 장흥에서 에어쇼 펼친다.


 



장흥군은 오는 731일 오후 3시부터 15분간 장흥군 장흥읍 탐진강(물축제장) 인근 상공에서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장흥군에서는 제14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 개막행사를 위해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처음으로 유치했다.



코로나-19 지속 확산으로 부득이하게 2년 연속 물축제를 취소하면서 에어쇼도 무산 될 뻔했으나, 장흥군은 공군과 협의하여 축제는 취소하더라도 지역주민 볼거리 제공 및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함과 동시에 국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제공하기 위해 에어쇼를 비대면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블랙이글스는 고도의 팀워크와 비행 기량으로 다양한 곡예비행을 선보이는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으로 초음속 훈련기 T-50B 8대가 하늘 높이 날아올랐다 수직으로 하강하고, 시속 700의 빠른 속도로 서로를 향해 교차 비행하는 등 역동적이고 스릴 있는 기동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에어쇼를 연출한다.

장흥군 관계자는 탐진강변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731일 오후 15시부터 15분간 장흥군 유튜브 채널 생중계를 통해 에어쇼를 관람할 수 있다.” 말했다.

또한, 정종순 장흥군수는 “2년 연속 취소된 물축제의 아쉬움을 블랙이글스 에어쇼로 조금이나마 달래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코로나가 조기 종식되어 2022년에는 물축제 현장에서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2.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3. 태양광 뜯어내고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준공 3개월 만에 ‘균열·들뜸’ 부실 논란 충북 제천시가 청사 주차난 해소를 명분으로 약 98억 원의 혈세를 들여 건립한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준공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균열과 들뜸, 도장 박리 등 각종 하자가 잇따라 드러나며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철거하며 추진된 사업이어서 “환경시설을 없애고 만든 ...
  4.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5.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6. “동두천의 해결사가 온다!” 정계숙 예비후보, 거침없는 현장 행보로 ‘민심 올인’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
  7. 광화문 BTS 컴백공연 암표 기승...‘무료 티켓’이 120만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암표 단속에 나섰다.  국내 유력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앨범 구매로 얻은 티켓이라며 암표 가격을 120만원까지 부르기도 했다고 밝혔다.글로벌 그룹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ARIRANG)’ 공연은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개최 예정이다.한편 경찰은 SNS 상시 모니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